코스닥 등록기업 플래스크(대표 이병재)가 오는 4월 7일 웹3.0 게임파이 플랫폼 ‘나오다’ 글로벌 베타 버전을 공개한다는 소식에 28일 이 회사의 주가가 장 초반 2.59% 상승했다. 플래스크는 작년 2월 최고 2,900원으로 정점을 찍고 지속적으로 하락, 28일 기준 1059원에 거래되고 있다.
플래스크는 1998년 설립됐고,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됐다. 인테리어 디자인, 가구 디자인, 건축 설계, 시공 등의 종합인테리어 부문과 신재생 에너지 장치 및 설비를 공급하는 에너지 부문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건축과 에너지관리 노하우가 어우러진 사업모델을 추구하며, 부동산 개발 분야로 사업을 확장하고…